[STN@현장] 서명진·박무빈 세팅 다 해줬고, 경험도 충분한데 왜...현대모비스 2연패, 가드진에 일침 가한 'KBL No.1 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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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현장] 서명진·박무빈 세팅 다 해줬고, 경험도 충분한데 왜...현대모비스 2연패, 가드진에 일침 가한 'KBL No.1 가드'

팀의 영구결번 출신 사령탑 양동근 감독은 경기 전부터 '가드의 한계'를 언급했다.

서명진은 2018시즌 현대모비스에 입단해 데뷔 시즌 팀의 통합우승을 경험했다.

2023시즌 1라운드 2순위로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은 그는 지난 두 시즌(2023~24 2024~25) 85경기에 24분 내외로 출전하는 데 그쳤지만, 군 복무 중인 이우석과 신민재의 빈자리를 대신해 주전으로 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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