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탄자니아 여행 중 불거진 야생동물 학대 연루 의혹에 대해 현지 업체의 공식 답변을 공개하며 논란을 완벽하게 불식시켰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노홍철은 지난 15일 해당 숙소의 공식 안내문을 공유하며 즉각 해명에 나섰습니다.
현지 업체의 공식 반박… "약물 아닌 오후의 자연스러운 낮잠 습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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