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에 지난 5년간 추진해온 ‘평양 5만 세대 주택 건설’ 목표 달성을 선전하며 성과 부각에 나섰다.
최근 북한이 대규모 건설 사업 성과를 집중 부각하고 내부 결속을 강조해 온 점을 감안하면, 이번 당대회는 지난 5년의 성과를 총괄 정리하고 새로운 5개년 구상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날 평양 화성지구 4단계 1만 세대 살림집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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