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결혼을 앞둔 명절에 모친인 배우, 고(故) 최진실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준희의 조모가 차려준 밥상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다.
최준희는 조모를 위해 준비한 듯한 장미 꽃다발 사진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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