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인 17일, 18일 방송되는 글로벌 한인기행-김영철이 간다는 세계한인총연합회와 함께, 국경을 넘어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로 만든 한인 기업가들의 삶을 조명한다.
■‘히로시마의 거인’이 된 재일동포의 뚝심.
2부는 ‘히로시마의 거인’이라 불리는 권양백 회장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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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차 여행] 봄꽃에 물든 응봉산, 밤에는 빛으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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