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화재로 심정지 상태에 빠졌던 강아지들을 소방대원이 심폐소생술로 살려냈다.
17일 충남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2시 12분께 논산 내동 한 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강아지가 안에 있다”는 거주자의 말을 듣고 주택 내부로 들어간 소방대원들은 1층 구석에서 연기를 마시고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강아지 두 마리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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