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달 1차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김)광현이와 미국에 가서 이야기를 나눠야 하지만, 5선발로 기용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화요일에 던지면 (등판 이후) 광현이를 엔트리에서 뺄 생각이다.열흘 동안 휴식을 줄 것"이라며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한 시즌을 치를 수 있을지 트레이닝 파트, 투수코치와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소화 중인 김건우는 "캠프 초반이지만, 작년에 한 번 경험해봤기 때문에 올해는 목표를 더 뚜렷하게 설정하고 훈련하고 있다.
김건우는 이번 캠프에서 슬라이더를 다듬는 데 집중하고 있다."새로운 구종을 추가하기보다는 기존에 가진 직구,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네 가지를 더 강하고 확고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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