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인데 이 정도라니…SNS서 난리 나고 관람객 폭주한 ‘국내 박물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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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인데 이 정도라니…SNS서 난리 나고 관람객 폭주한 ‘국내 박물관’ 정체

서울공예박물관은 현재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금기숙 기증특별전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이 지난해 12월 23일 개막 이후 4주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개관 이래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박물관은 “2026년 꼭 봐야 할 전시”라는 언급이 이어지며 관람객 유입이 가속화됐고 일일 최대 1만 8730명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전시 공간에서는 와이어 드레스와 한복 조형 작품 그리고 최근의 업사이클링 작업과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금기숙 작가의 40여 년 창작 여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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