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분위기도 잠시, 주방에서 요리 준비를 하던 윤남노는 선재스님의 잔소리(?)를 듣게 되는데, 이를 지켜보던 파브리도 덩달아 진땀을 흘리게 된다.
과연 선재스님의 잔소리를 불러온 윤남노의 행동은 무엇이었을까? 한편 사찰 음식의 대가 선재 스님의 가르침 아래, 장근석과 ‘밥상’ 셰프들은 ‘나를 위한 비움의 밥상’을 주제로 특별한 요리 대결을 펼친다.
여기에 우승자에게만 허락되는 선재 스님의 ‘20년 숙성 재래 간장’을 놓고 ‘밥상의 발견’사상 최초의 4인 4색 진검승부가 펼쳐지는데… 과연 ‘비움’의 주제에도 잘 맞으면서 최고의 맛을 채운 주인공은 누가 될까? 사찰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밥상’ 요리 대결의 결과는 오늘(17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하는 MBC ‘밥상의 발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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