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김해 화정초등학교 6학년으로 구성된 '시나브로 팀'이 '2025∼2026 VEX IQ(국제 교육용 로봇대회) 한국 챔피언십'에서 초등부 1위를 차지해 한국 대표로 세계 대회에 출전한다고 16일 밝혔다.
팀 대표 김연준 군은 "한국 대회에서 세계 상위권 수준의 점수가 나와 예감이 좋다"며 "세계 무대에서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국위를 선양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김군은 2024년에도 친형과 함께 한국 대회 우승 및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 이력이 있어 2회 연속 세계 무대 도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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