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사카한국문화원은 한국어 저변을 넓히고 한국 문학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26 한국 문학 번역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일본에 거주하는 재일동포와 현지인 모두 응모할 수 있으며 번역대회 출판 실적이 없으면 된다.
김금희 작가의 소설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의 지정된 범위를 한국어로 번역해 오는 4월 2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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