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달러) 1, 2라운드에서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동반 플레이를 벌인다.
19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천383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중 하나다.
물론 대회 타이틀 스폰서가 한국 기업이라는 점도 있겠으나 김시우는 올해 PGA 투어 5개 대회에서 준우승 1회, 3위 1회 등 '톱 10' 성적을 세 차례 내며 페덱스컵 순위 7위, 상금 9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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