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설 특집으로 2년 만에 다시 찾아온 태진아♥옥경이 부부가 미국 생활을 추억하며 치매 투병 일상을 공개했다.
2월 16일(월)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년 전 치매 투병중인 아내 옥경이와 애틋한 일상을 보여준 ‘트로트 황제’ 태진아가 아내와 시청자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리고 태진아는 담당의에게 추천받은 ‘회상치료’ 영상을 찍기 위해 부부의 청춘이 담긴 장소이자, 장모님의 묘소가 있는 미국으로 25년 만에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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