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故황정순 12주기…의붓아들 재산 다툼에 "한 푼도 상속 못 해" 유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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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배우 故황정순 12주기…의붓아들 재산 다툼에 "한 푼도 상속 못 해" 유언장

2005년부터 치매와 폐렴을 앓던 황정순은 병세가 악화되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세상을 떠났다.

1925년생인 황정순은 1940년 동양극장 전속극단 '청춘좌'에 입단해 1943년 영화 '그대와 나'로 데뷔했다.

의붓아들 측에서는 고인이 2010년부터 치매 증상을 보였으며, 조카손녀가 이를 이용해 고인을 속여 입적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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