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지는 초혼·출산에 불임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5년간 30%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불임 요인은 배란장애, 난관 이상 및 손상, 자궁요인, 자궁내막증 등이 있고, 남성 요인으로는 발기장애, 정자 수 감소(희소정자)나 정액 내 정자가 없는 경우(무정자증), 역행사정 등이 있다.
이 교수는 "가임력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언제라도 임신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다가 나중에 검사 결과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며 "당장 임신 계획이 없더라도 젊은 연령대부터 검사를 받아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계획에 참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