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이 서현우의 전방위 압박에도 대담한 반격을 예고했다.
그 사이, 성태임은 딸 강신재와 IT 기업 더프라임 대표 백태주(연우진)의 약혼설을 의도적으로 언론에 흘렸다.
이미 세 친구를 ‘공범’ 같다고 의심했던 구선규는 박제열의 진짜 의도 사이에서 고뇌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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