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우리말 겨루기’ 우승 상금 전액을 기부하며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오늘(17일)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지난 16일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 설 특집에서 4년 만에 제8대 명예 달인에 오르는 것에 이어, 우승 상금 1천만 원 전액을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학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학교에 전달돼 치료 중인 소아암·백혈병 환아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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