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어 대표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무역 협상에 나서면서 익히 알려진 인물이다.
이런 가운데 뉴욕타임스(NYT)는 16일(현지시간) 그리어 대표를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전쟁의 "조용한 설계자"로 평가하고서 45세인 그리어 대표가 막후에서 세계 경제를 재편하는 데 큰 영향력을 행사해왔다고 보도했다.
그리어 대표는 자기가 다른 장관들처럼 억만장자나 유명 정치 인사는 아니지만 "내 업무를 안다"는 간단한 이유로 무역대표로 선택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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