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2026년 '세종시 현안' 관전 포인트= 1.'세종시=행정수도' 골든타임, 1분기가 중요하다 2.지방선거 맞물린 2분기, 미완의 현안 대응 주목 3.지방선거 후 세종시 3분기...새로운 전환점 맞는다 4.4분기 세종시, 2026년 유종의 미 거둔다 2026년 막바지 세종시는 주거 공급부터 산업 기반 확충, 문화·교통 인프라 가동이 맞물리며 도시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전망이다.
우선 세종에선 올 한 해 4740세대의 주택 공급이 예고됐는데, 이 가운데 4분의 1 이상이 4분기 중 분양될 예정이다.
하반기 중 고운동 세종시립박물관이 문을 열고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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