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은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직접 작성한 설날 손편지를 공개, 진심 어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저는 요즘 드라마 ‘우주를 줄게’라는 작품에서 선태형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여러분께 인사드리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한 뒤 “여러분과 함께하면서 이번 설날은 보다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된 것 같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배인혁은 현재 방송 중인 우주를 줄게에서 선태형 역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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