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인천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개통으로 월미도∼영종도 도선 이용객이 급감했다.
이날 낮 12시 출항한 세종5호에는 승객 26명과 차량 2대가 탑승했다.
30대 이용객은 "영종도에서 원도심을 갈 때 버스는 시간이 오래 걸려 세종5호를 자주 이용했다"며 "청라하늘대교 개통 이후에는 아침마다 차량으로 가득 찼던 선적 공간이 많이 비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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