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설 명절에 차례를 지내지 않겠다는 가정이 10곳 중 6곳을 넘어섰다.
명절 선물 구매 의향이 있다는 응답은 63.7%였다.
농촌진흥청 위태석 농업경영혁신과장은 "차례를 지내는 가정이 점차 줄어들면서 설 명절 농식품 구매 행태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며 "명절 소비 수요에 맞춘 상품 개발과 설 명절 이후 소비자들의 재구매 시점에 맞춘 탄력적인 출하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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