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돼 사형을 구형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일교 금품청탁’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건희 여사가 올해도 나란히 구치소에서 설 명절을 맞는다.
지난해 추석에 이어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구치소에서 보내는 두 번째 명절이다.
17일 법무부 교정본부에 따르면 설날인 이날 윤 전 대통령이 수용 생활 중인 서울구치소에서는 아침 식사로 떡국과 김자반, 배추김치가 나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