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내리지 않는 나라의 청소년들에게 동계 스포츠 훈련을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말 그대로 '꿈'의 기회였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2026 드림프로그램에는 아프리카 국가 중 모로코와 잠비아 청소년들이 참가했다.
따라서 이번 드림프로그램을 통해 처음으로 한국의 겨울 땅을 밟은 잠비아 아이들에게 이 경험은 단지 '꿈'으로만 남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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