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밀집 지역인 광주 광산구 내에서도 다문화 가족이 사는 곳은 행정동별에 따라 편차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광주 광산구가 실시한 '2025년 광산구 성인지 통계 연구용역'에 따르면 광산구 다문화 가구는 전년도 기준 모두 3천869가구로 광산구 전체 가구의 2.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에서 광산구 다문화 출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50.8%로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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