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치매를 앓고 있는 가수 태진아 아내 옥경이가 오랜만에 강수지를 알아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옥경이의 기억을 돕기 위해 태진아의 집에 깜짝 손님이 방문했다.
강수지는 "감사합니다.언니도 너무 고우세요"라며 화답했고, 옥경이는 "깜짝 놀랐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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