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해군 전투함 건조 가능할까…마스가 가동 위한 숙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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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해군 전투함 건조 가능할까…마스가 가동 위한 숙제는

지난해부터 국내 조선사가 일부 수주를 받았던 미 함대 유지·보수·정비(MRO)를 넘어 올해는 미 해군 전투함 건조 참여를 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 필리조선소는 최근 미 국방부에 해군 전투함 건조 참여를 위해 시설인증보안(FCL) 신청 절차를 단계적으로 밟고 있다.

만약 국내 조선소가 미 현지에 조선소를 두지 않은 경우엔 법적인 절차로 해군 함대 건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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