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41세 엄마 선수' 테일러,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 우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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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41세 엄마 선수' 테일러,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 우승(종합)

두 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만 41세의 '엄마 선수' 엘라나 마이어스 테일러(미국)가 다섯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마침내 금메달 한을 풀었다.

테일러는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1인승) 4차 시기에서 59초 51을 기록해 1∼4차 시기 합계 3분 57초 93으로 독일의 라우라 놀테(3분 57초 97)를 0.04초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그는 3차 시기에서 1분 00초 51을 기록, 1∼3차 시기 합계 3분 2초 37로 24명의 출전 선수 중 22위에 머물러 상위 20명이 나서는 4차 시기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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