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신지아(세화여고)와 이해인(고려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 프로그램 연기에 나선다.
신지아는 대회 초반 열린 단체전 팀 이벤트에 우리나라 여자 싱글을 대표해 출전, 쇼트 프로그램 4위(68.80점)에 올라 개인전을 앞두고 가능성을 봤다.
올림픽 여자 싱글에는 29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쇼트 프로그램 상위 24명이 20일 오전 3시에 열리는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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