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와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부부가 설 연휴를 맞아 양가를 오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명절을 맞아 시댁과 친정을 각각 방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민혜연은 먼저 시댁에 갈 때와 친정에 갈 때의 스타일 차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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