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와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부부가 설 연휴를 맞아 양가를 오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명절을 맞아 시댁과 친정을 각각 방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민혜연은 먼저 시댁에 갈 때와 친정에 갈 때의 스타일 차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40세' 김재중, 결혼 압박에 결국 폭발…"혼자 결혼할 수 있는 세상 안 오나" (편스토랑)[전일야화]
'전날 밤 11시에 받은' 깜짝 콜업 연락, 부모님은 "긴장하지 말고 네 공 던져" 응원…롯데 1R 유망주 1군 데뷔, 149km 보여줬다 [부산 현장]
아이유, 변우석과 10년 전 이미 만났다…"바람난 남자친구" 깜짝 고백 (핑계고)
가비, 美 비자 거부→10년간 입국 금지…"이유 없어, 외모 때문"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