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진모와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부부가 설 연휴를 맞아 양가를 오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명절을 맞아 시댁과 친정을 각각 방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민혜연은 먼저 시댁에 갈 때와 친정에 갈 때의 스타일 차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정난, 19살 子 떠나보냈다…지난해에 이은 비보 "숨 막힐 정도로 고통스러워" [★해시태그]
원로배우 故황정순 12주기…의붓아들 재산 다툼에 "한 푼도 상속 못 해" 유언장
임영웅 대구 팬클럽, 설맞이 취약계층에 떡국떡 200박스 전달
"모든 자리서 연예인 뒷얘기 요구"…하지영, 10년간 ♥연애 없었다 (물어보살)[전일야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