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서 더욱 특별한 모두의 설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 대통령은 “병오년 설 명절 아침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다짐의 말씀을 드린다”며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고 밝혔다.
나란히 한복을 차려입은 이 대통령 부부는 영상 마지막에 함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말한 뒤 허리 숙여 인사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3분 16초 분량의 새해 인사 영상 앞과 뒤에는 국내외에 거주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국민이 전하는 새해 인사 영상도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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