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자동차부품 수입 물가가 고환율 영향으로 전년 대비 7%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분기 116.85였던 자동차부품 수입물가지수는 4분기 121.19로 3.7% 상승해 전년 동기(111.26) 대비 10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자동차부품 수입물가지수는 지난해 급등세를 보인 원·달러 환율과 비슷한 추이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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