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빌트’에서 활동하는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의 보도를 인용하여 “첼시와 토트넘이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였고 여전히 영입 대상으로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당시 폴크 기자는 “김민재가 여름에 이적을 원한다면 뮌헨도 이를 막지 않고 제안을 검토할 것이다.이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는 팀들이 있고, 첼시는 영입 후보 명단에 올려놓았다”라고 전했었다.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으나 첼시가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였던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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