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의 ‘토리노 영광’ 재현한다… 男 쇼트트랙 계주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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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의 ‘토리노 영광’ 재현한다… 男 쇼트트랙 계주 결승행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20년 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펼친 ‘황금빛 질주’를 밀라노에서 재현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을 넘어섰다.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화성시청), 이준서, 이정민(이상 성남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6분52초708의 기록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큰 원을 그리며 네덜란드의 바깥쪽을 휘몰아친 이정민은 순식간에 대열의 맨 앞으로 치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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