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 대신 유영찬? '논란의 선택' 류지현 감독이 답했다…"사이판 멤버 중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오키나와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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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 대신 유영찬? '논란의 선택' 류지현 감독이 답했다…"사이판 멤버 중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오키나와 라이브]

류지현 감독은 사이판에서 몸을 만들었던 투수들 중 유영찬으로 원태인의 대체 선수를 결정했다.

류지현 감독은 "사이판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던 선수 중에서도 (대체 선수로 선발될 만한) 대상 선수가 몇 명 있다"라면서도 "그런데 이 선수들은 시기적으로 (2026 WBC 첫 경기가 열리는) 3월 5일에 어느 정도 투구수를 맞출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 "만약 (사이판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던 선수를) 우리 욕심으로 선발해서 컨디션을 빨리 끌어올리라고 할 수는 없다.선수는 물론 소속팀에도 실례다.잘못하면 선수가 잘못될 수 있다.준비돼 있는 선수들 중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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