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국한 '대한민국 최초 역사' 최가온은 '또 다른 새 역사' 유승은과 선전을 다짐하며 이탈리아에 남은 그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해 한국 설상 종목의 돌풍을 함께 이끌었다.
유승은은 한국 최초 설상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딴 여자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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