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 이기고 와!" 金메달 최가온 한 마디 미쳤다!…이탈리아 남은 08년생 '고교생' 유승은에 던진 격려 메시지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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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다 이기고 와!" 金메달 최가온 한 마디 미쳤다!…이탈리아 남은 08년생 '고교생' 유승은에 던진 격려 메시지 [2026 밀라노]

먼저 귀국한 '대한민국 최초 역사' 최가온은 '또 다른 새 역사' 유승은과 선전을 다짐하며 이탈리아에 남은 그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했다.

두 선수는 이번 대회에 함께 출전해 한국 설상 종목의 돌풍을 함께 이끌었다.

유승은은 한국 최초 설상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딴 여자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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