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 김상겸이 메달을 거머쥐기까지 힘들었던 과정을 공개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메인 캐스터로 선정되며, 무려 다섯 번째 올림픽 중계를 맡게 된 ‘국민 캐스터’ 배성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김상겸은 스노보드 국가대표로 지내던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김상겸 선수는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2026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첫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역사상 통산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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