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쇼트트랙과 호각을 다투던 중국 쇼트트랙이 28년 만에 올림픽 '노골드' 위기에 처했다.
중국 쇼트트랙 남자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111.11m를 총 45바퀴 달리는 5000m 계주에서 중국은 캐나다, 이탈리아와 엎치락뒤치락하며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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