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망상'이 부른 비극…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母[그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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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망상'이 부른 비극…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한 母[그해 오늘]

2017년 2월 17일, 우울증에 걸린 엄마가 어린 두 아들을 아파트에서 목 졸라 살해한 사건이 벌어졌다.

A씨는 자신이 죽으면 자녀를 돌봐 줄 사람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부검 결과 두 자녀의 사인은 경부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판명됐으며 A씨는 체포 직후 범행을 모두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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