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미(Gen Z美)’ 그룹 키키(KiiiKiii : 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인사를 건넸다.
키키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설날은 데뷔 후 처음으로 티키(공식 팬클럽명)와 함께 맞이하는 설이라 더 의미 있게 느껴진다.1월부터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고, 연휴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크다”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한편 키키는 지난해 ‘I DO ME(아이 두 미)’를 통해 데뷔해 자유롭고 주체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신인상 7관왕을 달성하며 눈부신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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