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태진아가 치매로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의 근황을 전하며 깊은 울림을 안겼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년 전 아내의 치매 진단 사실을 고백했던 태진아의 이야기가 다시 조명됐다.
당시 그는 아내가 같은 말을 반복하는 모습을 이상하게 여겨 병원을 찾았고, 그곳에서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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