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장동혁 겨냥 "'실거주' 1채와 '자산 증식용' 6채의 무게는 같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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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장동혁 겨냥 "'실거주' 1채와 '자산 증식용' 6채의 무게는 같을 수 없다"

더불어민주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정치인은 사적 눈물이 아니라 공적 책임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16일 서면 브리핑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5세 노모를 언급하며 감성적 호소에 나섰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대통령 때문에 새해 벽두부터 '불효자는 웁니다'"라고 자신을 향해 '다주택자를 규제하면 안 되는가'라고 질문한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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