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해부 실습의 핵심 자원인 기증 시신의 대학 간 불균형을 제도적으로 해소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에 일부 대학은 시신 부족으로 실습 인원이 과밀화되는 반면, 다른 대학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구조가 고착됐다.
학생 수 증가에 비해 교수 인력, 실습 공간, 병상 등 인프라 확충이 충분히 병행되지 않을 경우 교육의 질 저하 우려가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