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남자 5000m 계주 결승 진출에 성공하면서 2006 토리노 올림픽 이후 첫 금메달을 노린다.
파이널A 진출에 성공하면서 한국은 20년 만에 남자 5000 계주에서 금메달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한국이 마지막으로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1위를 차지한 건 2006 토리노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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