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쇼트트랙대표팀이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에서 ‘노골드’의 충격적 결과를 받아들었다.
16일(한국시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에 출전한 황대헌(27·강원도청), 임종언(19·고양시청)이 모두 예선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500m는 애초부터 금메달이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던 터라 1500m 금메달에 실패했을 때부터 개인전 노골드는 예고됐던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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