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마워" 中 귀화 린샤오쥔 미친 질주! 韓 에이스 임종언 이겼다…男 500m 예선 통과 [밀라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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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마워" 中 귀화 린샤오쥔 미친 질주! 韓 에이스 임종언 이겼다…男 500m 예선 통과 [밀라노 현장]

한국에서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 8조에서 41초242로 2위를 차지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이날 린샤오쥔은 한국의 2007년생 신성이자 밀라노 올림픽 남자 1000m 동메달리스트 임종언과 같은 조에 묶였다.

임종언 외에도 앤드류 허, 나이얼 트레이시(영국)과 함께 준준결승 진출권을 두고 레이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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