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사기' 양치승, 한강뷰 아파트 입성 "시세 100억…인정받는 게 목표" 새 출발 (막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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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 양치승, 한강뷰 아파트 입성 "시세 100억…인정받는 게 목표" 새 출발 (막튜브)

이날 양치승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아파트 커뮤니티 센터 관리자로 일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헬스장 외에도 사우나, 골프, 수영장 시설까지 갖춘 아파트를 언급한 양치승은 "나도 살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며 "여기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 인정받는 게 목표"라고 출발을 알렸다.

한편 양치승은 지난 7월 전세 보증금 사기 피해로 인해 운영 중이던 헬스장을 폐업했다.그는 약 15억 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혀 큰 화제가 됐다.사기 피해 고백에 응원을 전하던 구독자와 팬들은 "이제 꽃길만 걸으세요", "다 잘 될 겁니다", "지금까지 힘드셨을텐데 대단", "새출발 응원해요", "너무 보기 좋은 근황"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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