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현장] "정호영, 이정현이 이끌어줬다" DB 김주성 감독이 밝힌 2위 도약의 '키(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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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현장] "정호영, 이정현이 이끌어줬다" DB 김주성 감독이 밝힌 2위 도약의 '키(Key)'

[STN뉴스=원주] 목은경 기자┃연패를 끊은 김주성(46) 감독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경기 후 김주성 감독은 인터뷰에서 "연패를 끊어서 다행이다.수비나 리바운드를 잘해준 것 같다"며 "특히 정호영, 이정현이 팀을 잘 이끌어줬다"고 말했다.

DB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는 오는 18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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