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군단 예하 제6보병사단은 ASF 차단을 위해 16일부터 포천시 관인면 일원에서 방역 지원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방역지원은 이번달 포천시 일대에서 ASF가 발생한 뒤 설 연휴 기간 차량 이동 증가로 인한 확산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포천시와 협조해 방역이 지역 주민들의 생계와 직결된 사안임을 고려, 연휴 기간임에도 긴급 지원을 결정했다.
사단은 2월말까지 ASF 확산 상황을 면밀히 고려해 방역지원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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