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의 활약을 앞세운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3위를 되찾았다.
KB손해보험 주포 비예나는 후위 공격과 블로킹, 서브 득점을 각각 3개 이상 수확하는 트리플크라운 활약으로 승리에 앞장섰다.
KB손해보험은 팀 블로킹(13-6), 팀 서브 득점(9-7) 모두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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